최근 불륜사실을 인정하고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아놀드 슈워제네거(64)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56)에게 위자료와 변호사 수임료를 지급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
[2011-07-23]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한인들도 많이 찾는 샌디에고 북서부의 워너스프링스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최소한 2,500에이커의 산림을 태우고 불길이 계속 확산되…
[2011-07-23]동성애자의 군복무를 사실상 금지했던 미군의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DADT) 정책이 오는 9월 최종 폐기된다. 버락 오바마 대…
[2011-07-23]LA 총영사관의 하반기 원거리 순회영사가 오는 8월8일 중가주 베이커스 필드를 시작으로 실시된다. 총영사관은 지난해 9월부터 중가주 지역 한인들의 민원업무 편의를 돕기 위해…
[2011-07-23]중국·싱가포르·스페인 등 동반 이주 외국어 익히고 국제적 안목 심어줘 ‘조기유학’이나 ‘기러기 아빠’로 대표되는 한국의 부모들만 교육열이 높은 게 아니다. 미국의 부모…
[2011-07-23]퓰리처상 수상자로 최근 자신이 불법 이민자임을 고백해 화제가 된 호세 안토니오 바르가스(30) 전 워싱턴포스트 기자의 운전면허가 취소됐다. 워싱턴주 차량등록국은 불법이민자 …
[2011-07-23]LA시 아트 갤러리(LAMAG)가 주최하는 그룹전 ‘오픈 콜 LA 2011’이 24일 반스달 갤러리에서 개막된다. 유명 작가부터 아마추어 작가까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
[2011-07-23]장학·의료사업 활발 “한인사회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 봉사하는 라이온스가 되겠습니다” 최근 회장 이취임식을 가진 LA 다운타운 라이온스클럽(회장 아놀드 유)의 신임…
[2011-07-23]남가주 호남향우회(회장 이상훈) 초청 미국 견학 방문단 12명이 LA 한인타운을 찾아 향우회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미 서부 및 멕시코 견학 일정에 나섰다. 남가주 호남향우회는 멕시…
[2011-07-23]정부청사․집권당 행사장서 ‘쾅’ 총리 노린듯… 용의자 1명 체포 노르웨이 정부 청사와 집권 노동당 행사장 등에서 22일 오후(현지시간) 연쇄 테러가 발생해 17명이 숨…
[2011-07-23]환경보호를 위해 1회용 플래스틱 봉지 사용규제 정책을 채택하는 지역 정부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운영 소매업소들이 많은 롱비치시에서도 오는 8월1일부터 플래스틱 봉지 사용금지…
[2011-07-23]뉴저지 공연장선 청중 100명 쓰러져 무더위 주말 계속 동부 및 중서부 지방에 폭염이 계속돼 최소 24명이 숨진 가운데 무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국…
[2011-07-23]작년에만 1만 3천명 불체자‘수난시대’ 2년새 3배나 폭증 대수롭지 않게 교통신호를 위반하거나 과속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결국 강제추방까지 당하는 이민자들이 최근 크…
[2011-07-23]아직 실종자 4~5명 남아..총기학살 1시간 반 지속 용의자 범행 일부 시인..단독범행 여부 집중 추궁 노르웨이 경찰은 집권 노동당의 청소년 여름캠프 총기테러 및 정부청사…
[2011-07-23]총리 방문 중인 호텔 부근…경찰 ‘제2 남성 존재’ 진술 수사 (오슬로 dpa.AP=연합뉴스) 노르웨이 우토야 섬에서 열린 집권 노동당의 청소년 캠프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
[2011-07-23]최초의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성 김(51) 국무부 6자회담 특사에 대한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가 21일 열렸다. 이날 인준 청문회는 연방상원 외교위 의원들 중 짐 웹…
[2011-07-22]본보 미주지역 단독후원 한국과 해외 한인학생 대상 9월21일까지 참가 접수 천혜의 환경을 갖춘 대한민국의 자랑 제주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제주-세계 7대 자연경…
[2011-07-22]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던 캘리포니아의 고등교육 시스템에 급격한 쇠퇴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대학 교육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매년 등록금 폭등사태가 …
[2011-07-22]청각장애를 지닌 20대 한인 남성이 말리부 지역에서 하이킹 도중 조난을 당해 고립됐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께 …
[2011-07-22]경찰에게 불체 의심자에 대한 구금 권한까지 부여한 앨라배마주의 초강경 이민단속법이 오는 9월 발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 민권단체가 연방법원에 이 법의 시행중지 결정을 요구하는…
[2011-07-22]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