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 중 1명인 마크 커크 일리노이 연방상원의원이 현재 시카고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오헤어공항 확장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커크…
[2011-07-18]문학평론가인 명계웅씨가 지난 16일 윌링 소재 한인문화회관에서 ‘1890년대 조선 정치 및 문화사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한미역사학회 함성택 회장의 사회로 진…
[2011-07-18]달라스 민주연합에 이어 한나라 중남부 위원회가 결성됐다. 이로써 달라스도 여당과 야당의 열성 지지층이 두 갈래로 나뉘었다. 앞으로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달라스에도 정치 바…
[2011-07-18]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로부터 치안권을 이양받는 작업을 17일(현지시각) 시작한 가운데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 인사가 또 피살됐다. 아프간 정…
[2011-07-18]현대식 활주로, 최첨단 보안구역, 세련된 인테리어의 식당 등 모든 것을 갖췄으되 이용객만 없는 일부 지방 공항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가 보다. 뉴욕타임스는 농촌 주민들의 항…
[2011-07-18]‘갑부 낚기’훈련센터 등장 비용 30시간에 330만원 개관후 2,800여명 거쳐가 “갑부와 결혼하고 싶으세요? 그럼 이곳으로 오세요. 부자를 낚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2011-07-18]산불 다발 지역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당국이 산불이 일어날 가능성이 큰 지역의 집주인에게 `산불 예방비’를 징수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2011-07-18]유럽 세관이 지난해 10억유로(약 15억달러) 상당의 모조품을 압수했으며 이 가운데 85%는 중국산이라고 유럽위원회가 밝혔다. 중국산 모조품 비중은 2009년 64%에서 지…
[2011-07-18]풀러튼 중학생 12명, 자매도시 용인 방문 26일부터 서울 명소·전통 등 배움 기회 “한국 문화와 전통 많이 배우고 오겠어요” 풀러튼시 중학생 12명이 풀러튼 자매…
[2011-07-18]23일 완공 이후 주 7일 오픈 그동안 빌딩 증축공사로 인해 오픈시간과 서비스를 대폭 줄였던 풀러튼 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완공 기념식(본보 7월11일자 A11면)과 함께…
[2011-07-18]풀러튼시가 내일(19일) 수도요금 인상에 관한 공청회를 연다. 공청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풀러튼 시청 내 시의회장(303 W.Commonwealth Ave.)에서 열…
[2011-07-18]풀러튼 노인 다목적 서비스 센터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이 센터(400 W. Common-wealth Ave.)에서 여름 피부관리에 관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케어모어…
[2011-07-18]본보 컬럼니스트였던 고 김우정 11기 SF평통회장의 2주기를 맞아 고인이 본보에 연재했던 주옥같은 글 등 지난 20여 년간 집필했던 글을 모아 묶어낸 “그루터기 옮겨도”의 출판기…
[2011-07-18]풀러튼 세인트 주드 메디칼센터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버 블러바드와 바스탠추리 길 도로 보수 공사가 오는 20일부터 시작된다. 내년 3월 끝나는 이 공사는 ▲하버 길의 …
[2011-07-18]풀러튼시가 애완견 콘테스트 대회를 연다. 오는 8월11일 풀러튼 마켓에서는 각종 애완견들의 탤런트 자랑하는 ‘독스 데이 오브 서머’행사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
[2011-07-18]불완전의 극치처럼 보이는‘사지 없는 삶’을 ‘한계 없는 삶’으로 바꾼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Nick Vujicic·28)가 한인 사회를 방문, 출구가 없는 듯한 불경기의 …
[2011-07-18]박찬효 FDA 약품 심사관 억누를 수 없는 질투와 분노로 동생 아벨을 쳐 죽인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의 후예로 태어난 우리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
[2011-07-18]윤기관 충남대 교수 SFSU 객원교수 대한민국 19세 이상의 국민은 공공기관의 사무처리가 법령위반 또는 부패행위로 인하여 공익을 현저히 해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
[2011-07-18]채수희/ 수필가 한여름에 내리는 눈처럼 꿈같은 일이 한국에서 일어났다. 세 번의 도전 끝에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했다. 1988년 하계 올림픽 이후 30…
[2011-07-18]배종택/알라메다 30대의 딸이 있다. 1살 때 엄마 손잡고 미국에 와서 먹고 살기 바쁜 부모 때문에 한글학교에 한 번도 다녀보지 못했다. 하지만 대학 다니면서 자신이 미…
[2011-07-18]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주요 현안에서 백악관과 이견을 표출해온 마티 매캐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의 해임 계획을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