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뉴스홈 > 라이프

영유아 백일해 예방접종 중요 27~36주 임신부에게도 권장


입력일자: 2013-03-05 (화)  
영 유아들에게는 세균성 감염 질환인 백일해(Whooping cough, 또는 Pertussis)가 매우 위험할 수 있다. 심한 기침 증상도 증상이지만 중이염이나 폐렴으로도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아기를 백일해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스케줄대로 백일해 백신이 포함된 DTap 예방접종을 꼭 할 것을 권하고 있다.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15~18개월 사이, 4~6세 사이로 5회 접종해야 한다. 또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 부모도 추가 접종을 할 것이 권고되기도 한다. 임신부의 경우도 27주~36주 사이 맞을 것이 권고된다. 신생아에게 예방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

또한 감염자와의 접촉이나 기침을 하는 사람들과는 신체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오염된 음식이나 장난감 등을 입으로 가져가지 않게 하며, 손은 자주 씻고 청결하게 유지한다.


  ▲ 영유아의 백일해 예방을 위해서는 스케줄대로 DTap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