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에서 제3회 드림 장학금 수여자 6명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발휘하도록 돕는 드림장학금 제도는 2007년부터 미래 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로 자리잡아 왔다.
한인교육문화마당의 집 이은영 디렉터는 “이민자 청소년들은 교육 혜택 권리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사회가 이민 청소년이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교육 권리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여자는 곽민석(20세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리사 김( 20세 일리노이주 윌맷시), 세라피나 하(19세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김한준(19세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미셀 윤( 18세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시) 등이다.
각 수여자에게는 1,0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우예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