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
weather
뉴스 안내광고 한인업소록 날씨 카페 라디오 서울 KTN
  종합 / 사회     경제     스포츠     라이프     연예     문화     사설 / 칼럼     뉴욕타임즈   
종합/사회
뉴스홈 > 사회

세인츠, 수퍼보울 첫 패권

입력일자: 2010-02-08 (월)  
뉴올리언스 세인츠가 창단 43년만에 첫 출전한 수퍼보울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세인츠는 7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테디엄에서 열린 제44회 수퍼보울에서 당초 우세가 예상되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31 대 17로 격파하고 첫 수퍼보울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드루 브리스 세인츠 쿼터백이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빈스 롬바디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AP)

초당적 이민개혁‘청사진’
공부만 잘하는 아이 ‘한계’직면
배추값‘금값’됐다
MIT 신입생 합격률 첫 10% 미만
‘아, 옛날이여…’ 타운 비디오샵
800만달러 투자사기 한인커플 무죄
에덴기도원 개원 앞둔 최경화 목사
역시 ‘3월의 광란’
태극기를 북한 국기로
건보개혁법안 21일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