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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인츠, 수퍼보울 첫 패권
입력일자: 2010-02-08 (월)
뉴올리언스 세인츠가 창단 43년만에 첫 출전한 수퍼보울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세인츠는 7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테디엄에서 열린 제44회 수퍼보울에서 당초 우세가 예상되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31 대 17로 격파하고 첫 수퍼보울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드루 브리스 세인츠 쿼터백이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빈스 롬바디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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