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한국학연구소 18일
빅터 차 교수 주제 발표
USC 한국학연구소(소장 데이빗 강)이 주최하는 한반도 정세 및 한미 관계 심포지엄이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USC 캠퍼스 내 데이빗슨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부시 행정부 시절 백악관 아시아담당 안보보좌관을 지낸 빅터 차(사진) 조지타운대 교수가 나와 ‘오바마 행정부와 한반도’를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되며, 이밖에 ‘한미 경제관계와 FTA의 미래’ ‘일본 납북자 문제의 정치학’ ‘할리웃의 한인’ 등을 주제로 한 발표도 이어진다.
문의 (213)74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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