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간 LA경찰국(LAPD)을 이끌어 온 윌리엄 브래튼 국장 후임이 3일 발표된다.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 시장은 지난주말 LAPD 국장 최종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찰리 벡 부국장, 짐 맥도넬 LAPD 제 1부국장, 마이클 무어 부국장 등 3명에 대한 개별 인터뷰를 마쳤으며 시장 자문위원단, LA 시의원 및 커뮤니티 각계 각층의 의견 수렴 절차도 마무리했다.
새 국장은 오는 10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양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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