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한국학연구소(KSI·소장 데이빗 강)는 ‘한국학 중앙연구원’(SIKS)으로부터 60만달러의 그랜트를 받는다. 데이빗 강 KSI 소장은 “우리 연구소의 목표는 현대 한국문제와 관련, 세계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이라며 “SIKS로부터 받는 그랜트는 한국학 연구라는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트 서명식은 5일(금) 오후 2시 USC 캠퍼스 내 도산 안창호 하우스에서 열린다.
문의 (213)74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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