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파(Loquat)
미농무부(USDA)는 건강하려면 ‘하루에 5회 이상 과일을 먹어라’(Eat 5 a day the color way)고 강조한다. 그것도 파란색 혹은 보라색 과일, 녹색과일, 하얀색 과일, 노란색 혹은 오렌지색 과일, 빨간색 과일을 골고루 5회 이상 먹으라고 한다. 이는 저지방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s·항산화제)을 섭취하라는 의미다. 과일의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 케미컬이 듬뿍 들어있어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는 것. 우리가 흔히 먹는 과일만으로도 색깔 맞추기는 가능하지만, 요즘 건강과일로 인기를 누리는 열대과일은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해 효과가 더욱 높다. 비타민A와 카로틴이 풍부한 망고(Mango)가 가장 대표적인 열대과일이지만, 이외에도 리치, 두리안, 망고스틴, 람부탄, 롱간 등이 열대과일에 속한다. 열대과일은 과일·야채 고메이 스토어인 ‘멜리사’(www.melissas.com)나 ‘해리앤데이빗’( www.harryanddavid.com)에서 주문하거나 타이 마켓 혹은 하와이안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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