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랭캐스터 파피꽃 단지
▶ 8,000만송이 칼스배드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봄을 맞아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꽃 명소를 찾는 일일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랭커스터의 파피꽃과 칼스배드 꽃단지를 방문하는 봄 소풍 관광으로, 남가주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랭커스터의 앤텔롭 밸리 파피꽃 보호구역은 약 1,630에이커 규모로 펼쳐진 남가주 대표 야생화 군락지다. 매년 봄이면 주황빛과 노란빛 파피꽃이 들판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이룬다. 특히 올해는 겨울 동안 강우량이 많아 어느 해보다 풍성한 꽃 풍경을 기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산책로를 따라 파피꽃 군락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파피꽃 일일 관광은 4월 4일, 7일, 14일 세 차례 일정이 잡혀있으며 요금은 1인 99달러로 점심 식사가 포함된다.
또 다른 일정인 칼스배드 꽃 관광은 샌디에고 인근 칼스배드 꽃단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요금은 점식 포함 1인 125달러이다. 약 55에이커 규모의 꽃밭에 8,000만 송이의 꽃이 만개하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꽃길 산책과 함께 보석 채굴, 트랙터 타기 체험 등 가까운 바다의 향기를 느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어 봄철 인기 관광 코스로 꼽힌다.
칼스배드 관광은 오는 3월 26일과 4월 16일 일정이 잡혀있다.
아주관광은 앞서 지난 2월에는 아몬드 블라썸 관광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일일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데스밸리/라스베가스 1박2일 코스도 인기로 현재 예약을 받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캘리포니아 봄을 대표하는 파피꽃과 칼스배드 꽃단지를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예약: (213)388-4000
▲웹사이트: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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