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개인계정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의 훤칠한 미모가 화제를 모은다.
권룩희 군은 최근 개인계정을 개설, 아빠 권상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룩희군은 아이돌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배우인 아버지보다 더 잘생긴 얼굴이다. 늘 아빠 엄마가 자랑하던대로 훈훈한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방문기를 전하며 "서울 와서도 집에 있는 게 좋고, 계속 오빠랑 다닌다. 룩희는 친구 만나고 계속 나가 있다"라며 "룩희는 아침에 일어나면 없다.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온다. 룩희도 지금 신났다. 어제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 거리를 친구들이랑 걸어왔다고 한다. 대단하다"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근데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가 번호를 따였다고 한다.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한다"고 했고, 지인은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튄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아들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다며 "물론 좋은 데 가고 싶어 하는데 아무래도 뉴욕대를 기준으로 한다. 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거 같다. 경쟁심도 생기고, 세련돼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할 거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두 사람의 아들 룩희군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축구부 활동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룩희 군은 키도 180cm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들만 들창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