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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이민단속 요원 총격에 또 시민권자 피살… 분노 확산

댓글 4 2026-01-26 (월) 12:00:00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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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angookSarang

    내로 남불 마가인들. 총기 휴대 반대하면 헌법 수정2호 에서 보장한다며 입에 게거품 물더니 또 합법적으로 총기 휴대 하면 총은 왜 들고 다니냐며 죽어도 싸대. 이중 인격자들...

    01-26-2026 14:36:36 (PST)
  • parasitedaily5

    간호원이 권총을 몸에 숨겨 지닌체 사건현장에ㅡ나타나 이민단속요원덜한테 대든다? ㅋㅋㅋㅋㅋㅋㅋ..이건 자살행위다....이 사람도 실고싶지않았던거 같다....권총 소유 퍼밋은 무슨 이유로 받은거냐???????

    01-26-2026 14:11:13 (PST)
  • HangookSarang

    ICE 는 그가 총기를 휴대하고 있는것도 몰랐다. 헌데 무슨 무장해제하라 요구를 해? 그는 그냥 휴대폰 들고 촬영하다 ICE 요원이 거칠게 밀어 땅에 넘어진 여성을 부축해 일으켜 주려다 졸지에 얼굴에 스프레이 맏고 강제로 땅에 엎드려져 있는 상태에서 그제서야 총기를 발견한 요원이 총을 빼앗고 그후 바로 다른 요원이 엎어진 자의 등에 10발의 총을 쏴 죽인게 맞다.

    01-26-2026 09:45:38 (PST)
  • nkd514

    '무장해제하라'는 요원의 요구에 협조하였으면 문제가 발생하지않았다. ICE아닌 일반 경찰이라도 '무장해제하라' 하면 협조해줘야한다. '내가낸데 와?!짜샤?' 이러면 그 시간 분쟁 스토리가 신문에 매달리는 경우가 생기기도한다.

    01-26-2026 07:16:2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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