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LA의 상징적 문화 아이콘으로 세계적 공연장인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서울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첫 번째 연주곡인 서주리(Juri Seo) 작곡가의 ‘피아노와 실내악을 위한 콘체르티노’(Concertino for piano and chamber orchestra)가 피아니스트 최희연(HieYon Choi)과 LA필 뉴 뮤직그룹 및 앙상블 TIMF의 협주로 펼쳐지고 있다.

박선영(Sun-Young Pahg) 작곡가의 ‘대금과 앙상블을 위한 침묵의 나머지 반쪽’(L‘autre moitie de Silence for Daegum and Ensemble)이 대금 연주자 유홍(Hong Yoo)와 협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LA필 위촉으로 작곡된 전예은(Yie-Eun Chun) 작곡가의 신작 ‘바이올린 협주곡’(Violin concerto)이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SooBeen Lee)의 협연으로 세계 초연되고 있다.

역시 LA필 위촉으로 작곡된 배동진(Dongjin Bae) 작곡가의 신작 ‘리플렉시브 - 실키&러프’(reflective - silky and rough)가 플루티스트 김유빈(Yubeen Kim)의 협연으로 세계 초연되고 있다.

이번 서울 페스티벌을 총괄 기획한 진은숙(Unsuk Chin) 작곡가의 ‘구갈론’(Gougalon)이 최수열(Soo-Yeoul Choi) 지휘로 연주되고 있다.

진은숙(왼쪽) 작곡가와 최수열 지휘자가 함께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최수열 지휘자의 다이내믹한 지휘 모습.

타악기 연주자가 활을 이용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콘서트 시작 전 진은숙 큐레이터와 작곡가들이 관객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디즈니홀 메인 로비와 전시 공간에 이번 서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한인 예술가들의 다양한 설치 예술작품과 한국 음악을 알리는 동영상 설치물이 전시된 가운데 많은 관객들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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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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