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 사진=유튜브 채널 이재명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C한미 시민권자 협회’와 ‘기독교 법률센터’(대표 여호수아 김 목사)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M…

어바인 시는 지난 3일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리지에서 조명 시설을 갖춘 8개의 새로운 피클볼 코트 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을 20…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9636 Garden Grove B…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6일(월) 프레지덴츠 데이 연휴를 맞아 시청을 휴무한다.또 커뮤니티 및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 …
플러튼 시 주택국은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의 연례 실행 계획(Annual Action Plan)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 해외회 미 남가주지회(회장 최원용)는 10일 아로마 5층 더원 뱅큇룸에서 ‘2026년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30…
가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장진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설날 대잔치 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진영 …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는 2월 정기 월례회를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월…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의 2026년 설맞이 특별 푸드뱅크 행사가 오는 13일(금) 오전 9시부터 LA 한인회관(981 S. Wester…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하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결의안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여당 공화당 지도부가 해당 결의안의 표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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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nkd514우국지사로 추대합나다. nkd514님의 말이 백번, 천번, 만번 맞는 말입니다. 오랜만에 옳은 소리 한번 들업ㅎㅂ나다. 아울러 bus nom은 ㅁㅊㄴ임을 알립니다.
nkd514ㅁㅊㄴ
본 기사내용중 '그분들의 희생'은 잘못알고있다. '가짜위안부 소녀상'을아는가? '왜곡유관순'을아는가? '주권없는독도동해병기운동'을아는가? 최근 갑자기 불거진 이후보와 집안내력을아는가? '그분들의 희생'이 아니라 '한강의기적 전두환'임을잊으면안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에 대해 좀더 공부하다보면 NKD514 댓글이 옳았다는것을 알게될것이다.
518관련 사실적 진실자료들은 거의다 삭제되어 소장자료만이 진실을 말하고있게되었다. 518유공자는 40년넘도록 늘어만가는데 왜 진실자료들만 삭제하였겠는가? 그리고 '왜 진실을말하지말라'는 518법이있겠는가? 그무엇이던 결과에 원인있을것이다. 65' 한일수교당시, 국민 20~30만명이 배고파죽는 아사자들의나라였다. 박정희나라성장발판힘겹게깔아놓고나니 약속한임기가끝나고있었다. 박정희는격렬하게반대위한반대만일삼는 두김씨에 유신으로가지않을수없었다. '자유민주주의가 518바탕의 민주화'로덧칠되어서는안되며 '한강의기적전두환'임을 잊지말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후보선택할수있으며 이는 국민의권리이다. 제주4.3과같이 518도 잊을수없는 아픈흔적일수밖에없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언급한다면 '유신이나쁘지않았다'는것이고, 기아에서 허덕이는 배고픈나라를 구한것은 박정희였다. 518은 저격범 김재규의 피내림에서 비롯되었으며, 정치의어두운 배경에 두김씨가있었다. '518민주화'를 숭배하는 그림자는 국부 이승만이 구국의 결단으로 지어진 '자유민주주의'이념을 훼손하려는 무리들의 왜곡질이깔려있다. '518민주화'가 아니라 '518사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