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험악해진 미-우크라 관계 속 젤렌스키의 유화제스처에 화답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키스 켈로그 미국 러시아-우크라이나 특사[로이터]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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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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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럽은 도우면서 다시 갚겠다는 영수증도 챙겼는데 바이든, 머저리는 그냥 뭉치돈을 주고. 이러니 트럼프가 방방 뜨는 것. 웃기는 건 1770억블을 줬는데 젤린스키는 받은 돈이 750억블이라고. 민주당 것들은 이번 머스크가 DOGE를 통해서 속속들이 밝혀내니 미칠 지경 이겠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비열한 종교 정산배, 한국은 이런자들을 믿지말고 자주자강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린컨 암살자가 외친 깃발도, 미국 것은 좋다고 내걸은 전라도 민주당, 사이비 진보들이 장악한 영어 범벅인 길거리에 혼돈의 바람이 휩쓴다.
약자의 서러움 강자의 무대뽀 양심 불량, 역사야 말 하겠지만 하늘은 무얼 하는가...
세계에서 제일 부패한 나라가 우크라이나이다. 젤렌스키도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되던 푸틴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나라를 러시아에 바칠수도 있었다. 헌데 그러지 않고 죽음을 무릎쓰고 강자인 러시아에 대항하고 있다. 쉬운길을 피하고 정의로운 길을 가려하는 젤렌스키를 동정하고 존경한다.
결국 협박으로 끝내서 우크라이나는 유명무실 국가로 만들어 러샤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