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험악해진 미-우크라 관계 속 젤렌스키의 유화제스처에 화답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키스 켈로그 미국 러시아-우크라이나 특사[로이터]

“엄마가 불러주던 노래, 다시 가슴에 흘렀어요”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아르모니아·UCI MIND는 지난 10일 마더스 데이를 맞이해서…

강석희 어바인 시의원 후보의 기금모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지난 3월 어바인 캐롤, 유진 최 부부 자택에서 시작된 강석희 후보의 기금모금은…
어바인시와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USMNT)은 6월 8일(월)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그레이트 팍 피언십 축구 경기장(Great P…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문화 사역국 (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은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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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럽은 도우면서 다시 갚겠다는 영수증도 챙겼는데 바이든, 머저리는 그냥 뭉치돈을 주고. 이러니 트럼프가 방방 뜨는 것. 웃기는 건 1770억블을 줬는데 젤린스키는 받은 돈이 750억블이라고. 민주당 것들은 이번 머스크가 DOGE를 통해서 속속들이 밝혀내니 미칠 지경 이겠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비열한 종교 정산배, 한국은 이런자들을 믿지말고 자주자강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린컨 암살자가 외친 깃발도, 미국 것은 좋다고 내걸은 전라도 민주당, 사이비 진보들이 장악한 영어 범벅인 길거리에 혼돈의 바람이 휩쓴다.
약자의 서러움 강자의 무대뽀 양심 불량, 역사야 말 하겠지만 하늘은 무얼 하는가...
세계에서 제일 부패한 나라가 우크라이나이다. 젤렌스키도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되던 푸틴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나라를 러시아에 바칠수도 있었다. 헌데 그러지 않고 죽음을 무릎쓰고 강자인 러시아에 대항하고 있다. 쉬운길을 피하고 정의로운 길을 가려하는 젤렌스키를 동정하고 존경한다.
결국 협박으로 끝내서 우크라이나는 유명무실 국가로 만들어 러샤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