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인플레’ 거치며 확산
▶ 번영 신학 강조 목사는 소수

많은 개신교 목사가 번영 신학에 동의하지 않지만, 일반 교인 중에서는 번영 신학을 받아들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세리토스 시는 4월 25일(토)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시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세리토스 스포츠 복합단지(Cerritos Sports …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내달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열린다…
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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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기복신앙은 먹사들의 자의적, 삭의적 해설에 의한 개독선동설교폐단의 극히 일부분이다. 예수님이 하신 석의의 과정을 무시하고 본인의 헛소리를 거룩한 강단에서 선동설교하는 그런 먹사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다. 장로 권사 등 성도들가운데도 이런 먹사선동에 세뇌된 자들이 헛소리를 하고 다니며 교회전체가 개덕양성소가 된 사례는 주변에 널렸다 문제는 이것이 교회안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게생충같은 2찍 마가 볍신들이 점차 많아지며 교회영향력이 더더욱 게판이되어 다음세대들이 떠나는것이다. 질문하고 왜라는 자세로 항상 상고하는 생각으로 성경공부좀하자
유럽, 호주, 캐나다를 여러차례 관광하면서 느낀건데 미국 백인들과 외국의 백인들과 정서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는것을 느꼈다. 유럽, 호주 사는 백인들은 머리가 깬 반면 미국 사는 백인들은 아직도 중세기 시대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것. 미국 백인들처럼 보수적인 백인들이 없는것같다.
복은 지어야만 받을수있다는걸 알아 내가 잘 하면 나의주위에 있는이들이 나를돕게되고 내가 잘 되는것 누가 하늘에서 공짜로 준다고 믿는어리석음 그래서 믿는자(실천 하는자)에게 복이있다고 한 말씀을 들으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