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선거서 40석 확보 그쳐
▶ 주지사 거부권 무력화 못해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지난 2월28일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발발 80여일 만에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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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중요한 원리중에 하나가 견제와 균형이다. 이번 선거에서 행정부뿐만아니라 상-하원이 모두다 공화당으로 넘어간 것은 그런 의미에서 우려할 만 하다. 행정부의 독주를 견제하고 제어할 큰 장치 하나가 사라진 것이다. 그럴진데, 한 정당이 행정부와 의회를 독식하고 있는 뉴욕주에서 국회권력이 조금이나마 발란스를 이뤘다는 것은 미주주의 원칙에서 환영할 일이다. 이게 무슨 무제가 되는 식의 이런 기사가 말이나되냐. 기자와 언론은 중립을 지켜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