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이씨 총격 사건 7주 지나도록 아무 조치 없어
▶ “검찰조사 중 행정휴직 처분 내릴수 없어” 주장 불구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천종산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8/20260508014415691.jpg)




![[고베쥬얼그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8/20260508014113691.jpg)



![[와이어바알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8/20260508014330691.jpg)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건 엘에이에서 벌어진 정신병자 살인사건을 물타기 하려는 미쿡의 견찰 노조의 시도다...엘에이.한곳으 사건을 전국적으로 벌려서 물타기 흐려는거다...지금 헌궈 정치인덜은 다 어디갔냐? 앵디낌 , 영낌, 등등...모두 다 숨었다...이러니.정치인 뽑아도 아무 소용없다...차라리 헌인 옹호 단체를 만드는게.낫다...껌씨덜은 단체와 정치인덜이 벌떼처럼 나와서 문제를 일으켰다..블랙라이브스 메터처럼 코이넌 라이브스 메터도 나서야 흔다..
한인, 혹은 한인 2세, 3세, 실건 좋건 그래도 Korean Community에 직간접으로 연계된 Korean-American을 선거에서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뽑아주는 이유는 이렇게 한인커뮤니티에 이슈가 발생했을때 우리를 대변해달라는 이유고 그렇게 할 것을 기대한다. 그들 또한 선거때마다 한인을 내세우며 표를 구한다. 그러나 많은 한국계 정치인들이 중요한 순간에 한인사회를 대변하지 못하고 Paul 시의원은 오히려 타운정부 편이니 개탄할 수밖에 없다. 다음 선거때 어떻게 얼굴들고 한인사회에 와서 지지해줄 것을 호소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