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영리 단체인 ‘GIFT 포 커뮤니티’와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는 지난달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3/20260213000836695.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최가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이제 갓 만 17세를 넘은 스노보드 천재소녀가 일을 냈다.대한민국의 스노보드 ‘신성’ 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태블렛 로봇 쓰는 한식당 몇군데 있음. 별 걱정을 다 하네...
걷는자위에 뛰는자 뛰는자위에 나는자 만이 살아남는 하루 아니 매 초 마다 변하는 쎄상 제대로 알아보지도 알려고도 알줄도 모르고 남탓만 하고 사는 이들은 언제나 곤궁 할수 박에 없지라 불쌍하고 측은한 바보들 지들이 바본지도 모르는...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개빈뉴섬과 시장 민주당 탓이라고 봄. 업주들이 뭔가 해야 한다는 발상은 원인치료가 아니라고 봄.
무식하고 느려빠진 미국놈들한테 식당에서 태블렛가져다 설치해놔바라. 그거 일리리 하나나 쳐다보고 고르고 개다가 사람불러서 질문까지 해댈텐데. 왜냐고?? 그들은 무식해서 읽는거 조차 안한다. 한국은 그러는사이 벌써 주문끝나고 음식 나왔거등. 모르지. 한인타운에선 먹힐지. 그럼 탤배뛰는애들은?? 팁먹고 사는애들인대 그들이 가만히 있을가??
지금 정식으로 위생면허받고 렌트비 내며 화장실이 있는 식당앞에 길거리에 텐트치고 정체불명의 음식을 위생법을 따르는지도 모르고 길에서 소변을 해결하는 길거리 음식점들이 활개를 치고…그러니 법을 따르는 식당들은 문닫기ㅡ바쁘고…. 인건비줄이고 로보트 준비하고 태블릿으로 오더하는건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같고… 길거리 음식으로 렌트고 위생법이고ㅜ뭐고 다ㅜ집어치우고 포장마차식 영업이ㅜ지금 대세인거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