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거북이마라톤 건강걷기대회 참가자들이 LA 그리피스팍의 펀 캐년 트레일 등산로에서 태극기 등을 들고 정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고 있다.

하이킹 전 몸을 푸는 체조는 필수다. 참가자들이 이지러너스의 권두기, 그레이스 코치의 지도로 몸풀기 운동을 하고 있다.

이날 거북이마라톤 행사장은 건강 걷기대회는 물론 풍성한 선물과 경품까지 제공돼 커뮤니티 축제를 방불케 했다. 참가자들이 메인 후원사인 농심아메리카 부스에서 라면 선물을 받고 있다.

거북이마라톤 건강걷기대회는 한인사회 각 마라톤 동호회와 산악회들도 대거 참가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80대 부문 각종 마라톤 대회를 석권하고 있는 김명준씨 등 드림러닝팀(DRT·회장 조셉 진) 회원들이 현장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거북이마라톤 현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물을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펼친 재정전문가 문선영(가운데)씨와‘문선영의 머니토크’ 팀이 참가 한인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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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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