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유권자 771명 조사
▶ 마약 남용·범죄 증가도
▶배스 시장 지지율 59%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과 오렌지카운티 판사 후보인 앤 조 검사 지지 행사…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비영리 단체인 ‘아카데미 미션’(Academy Mission, 대표 김삼도 목사)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스튜디오(8803 Garden…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니어를 위한 따뜻한 감동의 무대가 마련된다.‘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OC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 동안 주민덜은 조옷선 시대처럼 길에 굴러다니는 똥을 밣으면서 다니든지 에니껭 노예ㅜ농장으로 팔려가든.. 아니면 다른 주나ㅜ나라로ㅠ이민을 가든...참고 견디든..참 한심한 일이다..
지난 엘에이 시장선거때도 카루소인가 누구가 주택개발을 하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을 해도 다 기득권과 돈세탁에ㅡ정신이 팔려 현시장인 카론 바수를 뽑았다...그리고 하든 돈세탁만 계속 하고ㅠ있다..그러니까 기득권 세력이 현상태가 좋으니 유지하겠다고 실행으류하고 있는것이다..따라서 현상태로 가면 점점 더 심해지고 홍콩처럼 판자촌이 늘어나고 성냥갑 아파트만 늘어날것이다..정치인덜은 신문기사만 신경을 쓰고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앞으로 얼마나 이렇게 빈민화가 진행돼어야 정신을 차릴지 모르나 헌궈처럼 밑바닥을 쳐야 할지모른다.
엘에이와 캘리포니아는 인구포화상태다.. 그게 문제다..땅은 아직 많고ㅠ넓지만 교통과 사회복지등등..인프라에 비해 인구가 너무 많다...도로는 교통을 감당 못하고 주거도 부족하여 값을 올릴수밖에 없다..대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홍콩처럼 성냥갑 아파트와 빈민촌이.늘어날수 밖에ㅡ없다..이런 삼류국가 상태에서 옛적 민조옷주의 타령을 읇어봐야 소용이 없다..이런 상태에서 누구든 주도를 해서 개발을 해야 도로도 늘리든 철도를 깔든 주택개발을 하든 무엇이ㅜ해결이 돼지 만날 민조옷주의를 외치며 돈세탁할 궁리를 하면 제자리 걸음을 무헌정한다
밑에 오스카 그럼 어떻게 할까?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는 인류애와 박애정신을 버리고 전두환처럼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노숙자들을 그리로 보낼까? 노숙자들 몇몇이 범죄를 저지른다 해서 모든 노숙자들 싸그리 잡아들여? 여기 미국이 박정희 독재정치하는 나라로 착각하는 모양이군. 그래서 독재 트럼프도 흠모하는거고. 원래 노비 출신이신가? 힘있는 자에게 굽신거리는거보니.
가장 필요한 마약유통금지를 하지않고 갱생 및 직업훈련에는 예산 거의 안쓰고 말도 안되게 비싸게 쉘터짓는 비용으로 돈세탁 삥땅치는 거죠. 23-24년 가주전체 홈리스 예산이 $33억달러라네요. 매년 늘어나는 예산과 함께 더 늘어나는 홈리스 ㅋㅋㅋ 일부러 중산층 없애고 사회를 붕괴시키는 거죠. 1% 부자와 99% 홈리스가 목표입니다. 세계경제포럼이 오랫동안 계획하고 추진하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