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 그로브 시와 ‘가든 그로브 관광진흥지구’(GGTID)는 지난달 31일 가든 그로브 내 참여 호텔들과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

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지난달 28일 학교 소강당에서 ‘한국 문화 클럽’(공동 회장 아일린 박, 에이던…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오는 8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6일(월)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폰 강의 및 AI 활용법 강의를 실시한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올해로서 30번째 장한 어버이 시상식에 따른 후보자를 모집하…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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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댓글 하나라도 달려면 뭔가 알고달아야한다. 누군가 먼저 북을 공격하지 않으면 핵사용하지못한다. 북은 북 나름대로의 인민사회가 형성되어있다, 세습운운은 아무른 도움되지않는다. 세습운운하려면 그 시간에 사기탄핵 망한동해 가짜위안부 앞세워 동포갈라치기 반인불매 반욱일기 패악에대하여 세습 그보다 먼저 한마디해야한다. 한단지보같은 어설픈 배반하지마라! 평선생이 독도-한국해 첫주자이며 항접착제 창안하였다. 평화인권 당신들만의 논리로 논할수있으나 절대 평선생의 아젠다 성함 사용및 파렴치한 무임승차하면안된다!
인권, 평화앞세운 집회는 오래전부터있어왔다. 그러나 평선생 타켓으로 언론 나팔수 동원하여 집회로가면 망한동해 사기탄핵패거리들이 그랬던것처럼 알량한 상도 받고 갑질할수있으며 한국에 초대받고 외교부와 사진도 박을것이며 두둑한 혜택도 받을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용두사미격 동해와 같은 허당만 기다릴뿐이고 총선앞둔 북풍씨앗 내지는 사기탄핵패거리들의 정권만 연장해주는 그 이상의 효과는 없을것이다, 이미 진빠진 해묵은 평화 낡은 인권의 결말은 허당뿐이다. 그러나 사진 마이 마이 박으며 말한다. '당신은 왜 사기도못치나'-
김유숙 회장의 글에 동의 합니다.남북 통일은 인권운동이며 한민족 의 정체성으로 세계평화에 공헌하는 운동입니다. 미주동포들이 큰 운동세력을 만들어 봅시다. 연락처를 알리어 각지역 각단체가 연합해 봅시다. 북한의 3대 수령 세습독재자는 이제 민족도 버리고 북에서는 강제수용소 로 주민들을 노예로 만들고 밖으로는 핵무기 쓰겠다는 벼랑끝에 매달립니다.
1964년 극히짧은 신금단 부녀상봉은 보릿고개에 말라붙은 뱃가죽 서러움임에도 일손을엄추고 전국민이 라디오에 귀기울이며 원망과 아쉬움의 눈물을흘리게하였다. 아~ 통일 오직통일 하루 빨리 그날이 오길 오매불망기다렸다. 그러다 평화내세우고- 인권앞세운단체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나타났으나 '남북공동연락소' 건물폭파까지이어졌다. 그리고 답을찾지못하였다. 아니 답은 그전에도없었다. 언급한바 미주동해운동 당시 좋은기회를맞이하여 '한국해'라는 걸직한 아젠다를 던졌으나 까막눈은 경멸하고 무시하였다. 밍밍한 평화-인권은 순서가아니다.
정은이가 이말을 읽으면 올커니하고 OK할것같은가 미쿡에선 핵을 포기하라하고 남에선 죽일 망할 멸할하며 북을향해 욕을 해대고...대한은 오랜역사에서보듯 너무도 많은 수모 모욕 죽임 ....을당했는데 우린 통일을하면 일본 쭝국 아니 세계에서 우뚝 설수있는 걍제 도덕 문화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도 두쪽으로 갈라저 있으니 민족의한을 만회할기회를 노치니 결국엔 우리가 대한이 쭝국에 일본에 미쿡에 눈치를보는 어리석음을 격고있으니 찬밥 더운밥따질게 아니고 우선 통일을하고 어려운문제는그때그때 고처가면 될일 정치적이아닌 사업하듯해야만 가능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