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내일(21일)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2780 S.Reservoir st.…
래리 애그란 어바인 시장은 미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스마트하면서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친절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래리 애그란 …
어바인 시와 어바인 제2/11 해병 입양 위원회는 오는 29일(일)부터 4월 21일(화)까지 자매결연을 맺은 제2/11 해병 대대를 돕기 위한…
“가족이 함께 모여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평생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 입니다”‘웰 빙’, ‘웰 에이징’,…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18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 버몬트 양로보건센터(ADHC)에서 3월 생일을 맞은 70~90대 시니어들을 위한 생일잔치가 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LA 평통은 오는 4…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 흡연이 위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가 2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LA 한인타운…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2/20260322173243695.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이란은 21일(현지시간) 핵시설이 있는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시(市)에 미사일을 쐈다. 미국…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2016년 대선에서 걸레같은 저질인간이 정권을 잡은 이후 미국이 정신병 상태로 진입하고, 창궐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처음에는 어이없어 하다가, 2020년에 대선 이후 지금도 지x발광하는 것을 보면서 미국의 병의 핵심을 볼 수 있었다. 핵심은 백인들이 기득권을 사수하고자 스스로 트럼프형 정신병에 감염되었다는 것이다. 흑인 오바마 8년동안 기겁했고, 대도시의 백인인구 점유율이 낮아지면서 공포심을 느꼈고, 아시안의 성공에 놀랐고, 백인들의 퇴보에 위협을 느끼고 저절로 결집하여 병들었다. 트럼프가 그 사실을 알고 뒤에서 조작하고 있다.
민주당 공화당 다 권력에 눈이 먼 도둑놈들이다. 헌데 한쪽은 유색인종들의 표로 먹고살고 또 다른 한쪽은 옛 남북전쟁시 남부군들의 후예 (중하층 백인들) 들의 표로 먹고사는게 다른것뿐. 따라서 나같은 한인은 유색인종을 대변해주는 민주당을 민다. 난 경제고 뭐고 다 상관없다. 나와 내 후세들이 미국서 떳떳이 시민으로 권리 누리며 사는게 최우선이다.
김재규 원숭이표 흑사균 코로나 병원체가 콜로라도주 까지 번졌는가보다. 북한이 폭망한다면 남한은 좋을까? 북이있어 남한이 상당한 정치적파워를 가질수있다는 정치균형의 미학이있음이다. 트럼프는 이미 나쁜점좋은점 그의 DNA가 알려져있으나 미지의 도전자는 알려진바없으며 또 다시 민주측의 재집권으로 이어진다면 시민들 무기력해질것같다. 대체 민주당의 좋은점이 뭐냐? 정치는 모두를 위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유독 반 트럼프 전선에 앞장선 한국일보다운 글. 이번 민주당 판사들의 치졸한 판결은 두곤두고 남을 것. 이런식이면 텍사주도 지금 바이든을 명부에서 빼라고 아우성이다. 선거에 caucus 와 primary 가 있는데 콜로라도주가 무슨 권한으로 공화당보고 빼라고 할 수가있나? 말도 안되는 판결이고 이걸 뒤에서 돈을 댄 소로스. 참 위험한 인물.
요런 히틀러 닮은 트 신봉자들은 이웃으로도 직장동료로도 칭구로도 가차이 해선 아니되는 루저 암적인 존재 진드기같은 남 속이고 사기치고 괴롭히며 자기못남을 위로하며사는 쓸모가 별루인 존재라는걸 알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