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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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데 법치가 기본인데 법을 우습게아는 운동권 양아치는 되고 왜 법조인은 자격이 안되는지? 미국에 살면서 생각들은 7080에서 못벗어나는 한심한 코리안들
나불나불 깐족깐족... 정치에 입문할 때, 원외 당협위원장부터 시작해서 지역 유권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고, 고충을 이해하고, 낙선도 해보고, 재도전해보고, 국회 상임위의 멤버로서 야당과 정책을 가지고 토론해보고, 드디어 국회에 입성해서 각종 법안활동을 해보고, 협치를 배우고, 상생을 배우고, 정치인으로 성장했으면 좋았으련만, 저 자는 Top-down밖에는 모르는 관점으로 나불대는 입, 깐족대는 태도로 야당을 조롱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윤석열에게 붙어있는 아바타로, 지겨운 검사로, 비대위를 맡았다. 완전히 정치를 잘못 시작했다.
국민은 개, 돼지가 맞습니다.
군사정권시절 전두환에서 노태우로 권력이 이야되었고, 검사정권에서는 윤석열대통령에서 한동훈으로 권력을 넘겨주려고 한다. 뭐가 다른가.... 그렇게 검사일색의 인사만 한다고 비난을 받아도 그렇게 검사만 고집하냐... 윤대통령은 보수의 가치를 절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쩌랴, 문재인 정권이 윤대통령을 키웠고, 민주당이 오늘의 한동훈을 키웠다.
참신하고 신선해서 좋다. 법대로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