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한인·아시안 이민자 대상 설문조사
▶ 한인 4명 중 1명 “한국 이주 고려”…의료보험·가족 등 이유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닐 루이즈 수석연구원이 1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미주 한인과 아시아계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3. 12. 12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미주 한인과 아시아계 대상 설문조사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3. 12. 12.

“한국 문화 체험과 한국어 열기 식어갈 줄 몰라요”한미문화센터(KAC) 어바인 세종학당은 10주간 동안 진행한 겨울학기 수강생들이 눈에 띄게 …

글로벌어린이재단 샌디에고 지부가 지난 16일 비스타 소재 해븐 컨츄리 클럽에서 개최한 불우 아동 지원 및 총회 기금 마련을 위한 제11회 자선…
샌디에고의 도로 안전 수준이 미국 주요 도시 가운데 하위권으로 평가되면서 보행자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통 데이터 분석 …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오는 20일(금) 오전 8시 30분 부에나팍 헤리티지 홀(8152 S. Knotts Ave)에서 셜리 왜버 가주 …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마라톤 교실에 모인 LA 러너스클럽 회원들.LA 러너스클럽이 초보자를 위한 마라톤 교실을 연다. 클럽 내 베테랑 코치 5명이 기본자세, 부상 …
LA시가 운영하는 시니어 센터 엑스포(3990 Bill Robertson Ln, LA)가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시니어 센터 엑스포는 기둥 없는…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의 제7회 연례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사랑 나눔’을 주제로…
최근 지회장 연임 관련 논란으로 내부 갈등을 겪었던 광복회 미 서남부지회의 관계자들이 신임 회장 선출을 통해 향후 지회 정상화와 조직 안정에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난 20년 넘짓 인종차별 한번도 안당해봤다가 트럼프가 쿵푸 바이러스라 하면서 백인들에게 멸시의 눈총, 너희 나라로 가라는등 차별 처음으로 몇번 받아봤다.
만일에 백돼지가 내년에 당선된다면, 예전에 경험해보지못한, 급이다른 인종차별을 특히 아시안들이 당하게될것이다. 그럼에도 저넘을 추앙하는 한국인들은 스스로가 자기무덤을 파고있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기바란다. 점점더 미국이민생활이 고달퍼질것이며, 같은동네사는 이웃들까지도, 당신을 경멸에찬 눈깔로 쳐다볼것이다. 그동안 백인닮고싶어서, 백인흉내내며 기껏 살아왓는데, 변두리 레드넥들에게까지, 조롱멸시 받는다면, 참으로 좋아서 죽을노릇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