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 페북에 북핵 책 소개…與 “文, 집권 내내 지독한 北 짝사랑”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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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과 가까워 지려고 노력 하는 것은 좋은 일이나, 보수가 우려하는 일들에 귀를 기울여 조금 더 철저하게 대비를 했어야 한다. 실질적으론 우려 하던 것들이 다 사실로 나타나고 있다. 이름을 진보라고 붙여 주니까 다들 너무 잘난 척만 하면서 국민을 이끌어 간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렇게 된 것이다. 반대하는 쪽의 목소리를 듣고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한 듯 하다.
이건 간첩이나 다름 없네요. 이런자가 대통령이었다니
참! 이 지는 ***,오줌도 가리지 못하는 정말 아직도 헛꿈을 꾸고있다 한심하다 자기 대통할때 그렇게 당해놓고 삶은 소대가리 등등 하는데도 허벌레해서 아직도 자기가 무슨 말하는지 인지도 못하는자가 왠 쉰소리 정은이는 절대 핵포기 권력 절대 못놓는다 멸공만이 이 나라가 살길이다 부탁건데 이 자를 북으로 보내줘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