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IM NAYEON’(아이엠 나연)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POP!’을 비롯해 ‘NO PROBLEM’, ‘LOVE COUNTDOWN’, ‘CANDYFLOSS’, ‘ALL OR NOTHING’, ‘HAPPY BIRTHDAY TO YOU’, ‘노을만 예쁘다’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2022.06.24 /사진=스타뉴스

지난 23일 로마가톨릭샌디에고교구(교구장 마이클 팜 주교)는 오순절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카멜밸리의 가톨릭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샌디에고 지역 …

‘싱글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을 주는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로 12번째 장학금을 수…
지난 20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회의가 임천빈 공동의장 겸 샌디에고한인회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만포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샌디에고…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용덕 후보가 오는 6일(토) 오후 5-7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부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6/20260526214731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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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누나를 찾으려다 개근상을 타지 못한 동생. 대학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했지만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절대로 그런 곳에 발을 들이면 안된다고 했음.
2015년 갑자기 사라진 나연! 사라지기 전 나연은 그 길이 과연 옳은 길인지 판단을 할 수 없어 아빠의 카드를 부산 여러 곳에서 사용하며 부모를 불렀던 것으로, 자신을 살려 달라 빼내 달라고 소리 지르는 듯했다. 방을 얻어준 곳이 아닌 곳에서 아빠카드를 사용해 찾으러 갔지만 카운트 직원이 거짓말을 했다. 동명이인이 있기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아닌것 같다고하며 부산영화제 참석할 사장님이라고 했다 경찰과 동선을 추적한 결과 그 호텔의 편의점을 나가 호텔B동으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해 주고 가버렸다. 성인이라도 찾아줘야 되는것 아님?
아이돌 하려면 돈이 들어 간다면 학업에 충실해야 될 나이에 학원식으로 준비생? 신종 돈벌어 먹는 수단도 가지가지네요. 누가 아이돌 하고 싶겠어요? 무모 등꼴 빼먹는 격인데! 부모는 자녀의 특기가 나타나면 그것을 키워주려고 노력하는데, 자녀들이 많다면, 공부를 잘한다면, 차선책으로 공부의 길을 선택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검은 손을 잡을 필요는 없다. 나연이는 부모가 원하는 학업을 마쳤고, 진로는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의구심! 첫째, 서울동부지방법원 13민사부(최용호) 신존인물인지 확인요망. 둘째, 이미 판결이 확정돼 종결된 것이라 할지라도 연예인 얼굴에 먹칠한 격인데, 알아보지도 않고 이런 말도 안돼는 기사를 내보내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것. 셋째, 2004년에 나연이 9살이라면 연예인 꿈도 꾸지 않았을 나이고, "부모 몰래 아이돌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하며 유트브 영상으로 홍보한 JYP. 넷째, 어머니의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라는 남자의 신원이 확실하지 않음. 없이 살아도 부모가 자녀들 교육자금 대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악용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