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좋아도, 안 좋아도 나름의 이유로 안 나가
▶ 장로교인 빠지는 비율 가장↓, 연합 감리교인 높아

개신교인들은 다양한 이유로 교회를 빠지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날씨 때문이라는 이유가 가장 많았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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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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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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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살면서 ******, 개독목사를 만나지 않는것만으로도 인생의 반은 성공한것이다" 정말 역사에 길이남을 명언이다. 잘 새겨둬라
결혼안한 예쁜애들이 없어서.
교회에 나가지 말아야 예수를 만날 수 있다. 교회 안의 적그리스도를 배격해야 한다.
장료교회 교인수가 제일 적게 빠지는 이유는 뭘까.... 아마... 사람, 목사, 주변인들에게 본인의 신앙을 교회출석하는 것으로 인정받고 인정해주는 문화가 가장 강해서 그런것 아닐까 싶은데 ㅋ
할렐루야 예수는어디에..죽었나살았나? 숨박꼬질하나?.. 예수팔아돈버는교회들...크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