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NORC 조사 “53%, 의회가 민주가치 옹호 못 해…기후정책은 다수 지지”

조 바이든 대통령(우측)과 공화당 소속의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 [로이터=사진제공]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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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를악용하는 저질들이 있는한 민주는 우리모두를 어렵게 만들수있지만 잘 대단히잘이야 아니드라도 잘 운영만된다면 우리모두가 잘 지낼수있는 서로서로 믿는 좋은 나라로 만들수있디 생각됩니다.
정권재창출이 목적인 정당들이 유권자들을 볼모로 삼아서 자신들의 정권과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점에서 민주당, 공화당 모두 강점과 약점이 있는데, 공화당은 자신들이 정통이라는 자신감과 스스로 인정한 우월성을 가지고 주인행세를 하려는 태생적 DNA를 버리지 않는다. 심지어는 선거에서 지면, 가진 것을 빼앗긴 것처럼 생각한다. 과거에는 그래도 다음 선거까지 정책대결로 득표하는 '정치공식'을 준수했는데,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 이후로, 저열함, 더러움, 사악함으로 공식을 바꾸었다. 민주주의를 더럽힌 주범은 아이러니하게도 공허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