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 “권한 없다”…정치적 내상 바이든 “새 구제 프로그램 마련”
▶ 그동안 2천600만명 신청…4억3천만달러 규모 대출탕감 존폐 위기
대법원 앞 학자금 대출 탕감 사위[로이터=사진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KCS, 대표 엘런 안, 관장 김광호)와 부에나팍시는 공동으로 올해에도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2026 코리안…

이승만 기념 사업회 OC지회 창립 발기대회가 지난 19일 부에나팍 다블 트리 호텔에서 4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모임에서 OC지회 …
실비치 평강교회(담임 김삼도 목사)는 3월 1일(일) 오후 4시 실비치 레트월드 클럽 하우스 3, 룸 2에서 미미 송 박사를 초청해 한인 이민…
가든그로브 시청 옆에 있는 ‘스틸크래프트 가든그로브’(12900 S Euclid St)는 오는 28일(토) 정오부터 저녁 10시까지 아시안 설…
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에나 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
서울사범·서울교육대학교 미주 동문회가 지난 2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문집 ‘나성에 뿌려진 씨앗’ 출간 소식…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 주소 1047 W 164th St., Gardena)가 ‘행복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반’을 새로 개설하고…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27/20260227102026695.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26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깜짝 회동을 갖고 뉴욕시의 주택문제와 친팔레스타인 시위당시 체포됐던…

“한국에서 상속세와 증여세는 세무조사를 거쳐 세액이 확정됩니다.” 한국세무사회(구제이 회장)와 뉴욕한인경제인협회(이창무 회장)가 주최한 ‘세무…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를 대출 대상에서 배제하는 정책을 예정대로 시행키로 하면서 적잖은 파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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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계획한대로 학자금을 평생 갚기로 하였다. 좋다가 말았다. 하지만 바이든의 정책이 실현되었으면 좋았겠다 하고 아쉽다. 돈 걱정없는 상위 1% 여섯 대법관 전하들이 하신 지엄하신 말씀이 사무친다. 탁상공론이라고 생각하니 '좋지못한 딴 생각'이 든다.
바이든한테 물어봐 아니면 아들 헌터한테 물어 보든가 어떻게 나라 돈 도둑질 할 수 있는가 그러면 학자금 대출 면제 안 해줘도 되잖아 ㅋㅋㅋ
자본주의의 기본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자본주의 하에서는 누구나 고단한 삶을 산다. 벌어서 모기지내고 융자금내고 더 벌어서 저축하고 산다. 고단한 삶을 사는 사람이 저소득층밖에 없는것 같은가? 중산층도 자식 많고 부모 모시면 저소득층 보다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저소득, 중위소득층은 대학 졸업장으로 직장을 잡고, 학자금을 평생 갚아가며 살기로 애초부터 인생살이를 설계했다. 그런 젊은이들이 무려 2,600만명이나 된다. 바이든의 학자금 대출 탕감정책이 이들의 고단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었고, 탕감받은 만큼 소비가 늘고, 소비가 증가하니 투자를 자극해서 연동해서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었다. 그러나 상위 1%에 속하는 보수측 대법관 전하 6분이 국민복지보다도, 법리를 따졌다. 탁상공론을 한 것이다. 하여 그분들의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 다만 정의의 참 목적에 무지할 뿐이다.
나라돈 거저 먿을려는 좌파들의 심성. 돈으로 표를 사려는 민주당. 그나마 대법원이 최후의 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