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 불체자 버스 이송
▶ ‘이민자 성역도시’ 조롱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과 오렌지카운티 판사 후보인 앤 조 검사 지지 행사…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비영리 단체인 ‘아카데미 미션’(Academy Mission, 대표 김삼도 목사)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스튜디오(8803 Garden…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니어를 위한 따뜻한 감동의 무대가 마련된다.‘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OC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033386a5.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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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의미는 불법으로 들어오는 사람들과 마주쳐야하는 인접도시들의 고충은 이해하지 않으면서 우리는 인도적으로 잘 대해줄거라고 큰소리치는 민주당 도시들한테 한번 엿먹어보라고 하는 것 같다.
저런짓을 예로부터 병신육갑한다했음. 몸이 성치않은눔이 승질만 드러워갖고 어따쓰냐.
내 집에온 손님이든 불청객이든 내맘에 안든다고 남의집(주)에 내 팽개치는 그 심뽀 하늘은 보고있고 우리모두는 기억하고 있지요..
어처구니가 없네. CA 같은 민주당주에서 먼저 불체자들 이리로 보내라고 자처해야하는거 아닌감? 골치아프니, 딴데 보는 척 하다가 딱 걸리니, 이러쿵저러쿵.. 입이 열개라도 닥치고 있어야 함. 민주당 연방정부의 open border policy 땜에 수백만명 불체자들 때문에 애먹고 있는 border states들은 무슨 죄 ????? Your backyard is ok, but, not in my backyard. Such a hypocrite~~
100명의 불체자들이 LA에 더 생기는 것이 LA에 커다란 짐이 되지 않는다. 텍사스는 '사람을 버리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당당하게 실천하는 복음주의자들의 아성이다. 복음과는 상반된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면서, 분별없는 복음주의자들을 속이고, 그들의 표에 의지해서 정치력이 기생하는 위선성을 당당하게 실천하는 중이다. 다음 세대가 복음주의 신앙고백과 삶의 커다란 괴리를 보고, 복음주의에 등돌리는 문화를 스스로 창출하는 수없이 많은 위선의 일부다. 지도자들은 정치무대에서 위선을 실천하는 것을 관객세대가 목격하도록 저질쇼 배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