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연방 상·하원 합동 연설 현장
▶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통령 7번째 의회 연단, ‘자유’ 46번 언급 “미국의 영웅들 영원히 기억”…“BTS보다 의회 먼저 왔다” 애드리브… 웃음

26일 백악관 국빈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팝송‘아메리칸 파이’를 열창하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노래 실력에 깜짝 놀라며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과 오렌지카운티 판사 후보인 앤 조 검사 지지 행사…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비영리 단체인 ‘아카데미 미션’(Academy Mission, 대표 김삼도 목사)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스튜디오(8803 Garden…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니어를 위한 따뜻한 감동의 무대가 마련된다.‘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OC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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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의 남침으로 적화 통일이 되는것을 미국및 우방국가가 막아 준것만 해도 고마워해야 할 일인데 이제 배가 좀 부르니 마치 우리들만의 힘으로 잘 살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시길….지금 북한의 경제나 그들의 공산주의 사상이 어떤지를 알면 미국과의 관계를 어떤 상황으로 비추어 보여도 받아들이고 공존해야 할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지요.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쌈썽과 횬다이 바칠테니 밥만 먹여 주십시요.. 이건가? 밤부대 뛸 연습하러 왔나?
김여사말이 그말이여RSMK2, 당연히 친미해서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가 되어야 하는디, 시키는대로 말만 잘듣는 노비가 되면?식구를 밥줄은 주인 손에 달려 있잖여---- 핵도 공유 안해준다쟎여.
문재인때 중국에게 당한 수모는 벌써 잊었나? 굴중 종북으로 가서 지금까지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나 있나? 항상 죽이자고 협박과 공갈로 남한을 무시하는 북한과 중국에게 굽실대며 사는게 지금 친미의 길로 가는게 우리에게 나은가를 제대로 보고 한마디 하지 김여사….소련의 침공과 중국의 신장지역과 티벳에게 하는 짓들을 보고도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라고? 이웃에 살인 전과자나 강간범이 이사만 와도 기겁을 할 인간들이 우리나라가 접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를 해 보면서 현정권을 탓하시지…
20 초 정도 들어 봤습니다만, 대체로 연설문 내용의 전달은 잘 됐으리라 생각되는군요. 연설 준비하고, 준비해주신다고, 모두들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