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성 정체성 교육 금지법’ 보수 성향 州로 퍼져나가
▶ 몬머스대 1대1 가상대결서 디샌티스 53% vs 트럼프 40%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로이터=사진제공]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25일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으로 부터 9인승 포드 미니버스 2대를 기증받았다.이 …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지난 12일 가든그로브 제일 장로교회에서 홈리스 5-60명에게 인 앤 아웃 햄버거와 프랜치 프라이를 제공했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시장 출신인 청 보(공화당) 후보가 연방하원 45지구에 출마했다.베트남계 정치인인 청 보 후보는 공공의 …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
서울사범·서울교육대학교 미주 동문회가 지난 2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문집 ‘나성에 뿌려진 씨앗’ 출간 소식…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 주소 1047 W 164th St., Gardena)가 ‘행복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반’을 새로 개설하고…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하신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남의 이야기에 뭐라 말할 것이 없지요. 이렇게 멋지게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 한국일보를 보면 선생님 이름이 자주 등장하는데 기승전결이 트이고 말씀하신 것과는 다르게 본인과 틀리면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을 올리셔서 여쭈어 본것입니다. 부족한 의견에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찌 남이믿는걸 아는걸 생각하는걸 내가뭔데 너는 틀렷다고 하는감요 고건 내 안방에서나 하고 남이사 전봇대로 이를쑤시든말든 우리모두 인정하며 사는게 하늘의 뜻 으로 어느누구든 어떵것이든 신모시듯하며 사는겁니다 그래야 복이오고 죽이고 욕하고 쌈박질없이 천국에 사는겁니다...
저는 남을 인정하자는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 내가 남자라고 생각한 내 아이에게 넌 여자도 될 수 있고, 그것이 우주의 섭리다 라고 가르치는 것이 과연 옳은가 싶은데요? 그것이 정말 하늘의 뜻이라면 지금까지 수천년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보편적 가치는 틀렸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그렇게 가르치는 것만이 함께하는 방법이라면 왜 이슬람권은 하늘의 뜻을 몰라 그렇게 모질게 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이슬람과도 함께 가야 하는데, 그들의 법은 인정하시자는 뜻인가요? 아니면 반대하신다는 뜻인까ㅛ?
우주에있는 어떤 것이든 하늘의뜻으로 만든것이라면 어찌 인간들의 짧은 지식 생각 믿음 이념 으로 차별인고 그들나름 생긴 있는 걸 인정 존경하며 서로 서로 도우며 잘 지내는게 너도 나도 좋을지고 천국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우리가 만들수 만들어야할 지구촌이 아니가 서로 넌 옳고 맞고 2단 3단하녀 죽일 살릴 망할하며 살아야 직성이풀린다면 안방에서나 그리 살면 되지 어찌 남을 이게 좋고 옳고 넌 틀리고...이건 아니지 아니한감요...
원도사님의 의견을 정확히 듣고 싶습니다. 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저는 어린아이들을 일부러 그렇게 성교육 시키는 것이 정말 옳은 일이라 생각하시는 것인가요? 누군가는 반대하고, 누군가는 찬성하면서 어쩔때는 공화당이 어쩔때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고 그 안에서 정반합을 이루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