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인간관계, 의사결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현실적으로 배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한양대학교 글로벌…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일 부에나팍 시청 시의회 회의실에서 ‘발달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서 마련한 발달 장애 아티스트들의 전…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 시, 연례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가 올해에도 열린다.어바인 시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어바인 시청에서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High …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 앤 조 검사가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한다.OC 출신인 앤 조 검사는 18년동안 검찰청에 근무하…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인사회에 문화적,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한인 대형 여성의류업체 ‘엣지마인’(대표 강창근·사진)이 설립한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Kang Dream Foundation)이 올…
워싱턴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한인 밀집지인 타코마 시정부가 한인 김현씨를 시 매니저로 공식 임명했다. 그의 연봉은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
주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1960~2000년대까지 한국 사회와 문화를 조망할 수 있는 걸작 6편을 엄선한 고전영화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




























![[헬스코리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6/20260406200319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최근에 글레이시어 내셔널 팍에 만년설과 빙하가 얼마나 녹아서 몇년 후면 없어진다고 하고 그리피스팍 골프장에서 걸으면서 골프를 쳐봤나요? 더위와 스모그의 환상적인 콤비의 내음을 맡으면서...안방에서 에어컨이나 틀고 막걸리와 오징어 다리를 씹으면서 한국 드라마나 때리고 앉아 있으니 기후온난화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이민생활 나만 편하면 더 이상 뭘 바래? 이렇게 사시나?usa?
뜨거워진 안방에 에어콘은 틀어야겠고 괴기에 막걸리는 마시고 싶고 개스값이 비싸서 바닷가에 애들 데리고 못 가겠고...이것도 모든게 민주당 탓일테고...얼마 안 남은 인생 기후온난화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usa? 부모도 저세상 사람이고 자식도 없으니 나만 죽으면 끝이지...
기후 온낭화 어쩌고 하는 당신들 부터 고기먹지말고.에어콘 틀지 말고.차도 타지말고.먹고마시지말고.냉장고사용금지.집에사지말고 나무에살고.방구두 끼지 말고 전부 하지마세요.
지구의 온도가 2도가 올라갈 경우 지금 같은 이상 기온으로 경작에 영향을 줘 모든 인류의 식탁에 오를 곡물이 물부족과 고온으로 경작을 못하고 그에 따라 가축들의 먹이도 줄어지면서 점점 도축하는 나이가 어려지고 그러다보면 물가는 천정부지로 뛸테고... 고온으로 오는 노인들의 환자수도 늘테고...석탄과 개스가 기후 온난화와 관계가 없다고 마구 써대면 지금의 이런 현상이 매년 두배 이상으로 나타날텐데...이런 싸이클이 오고 있다는 느낌은 없나요?
은하계 안에 지구같이 별이 4천억이 넘고 이런 은하계가 또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을 합쳐 1조개가 넘고 이런 우주가 몇개 더 있다고 Multiverse 란 말도 만들고, 전저현미경으로 봐도 보이지 않은 지구에서 우리가 아무리 용을 써도 기후는 신의 영역. 70년대 뉴스위크는 곧 냉각기가 와 인류가 멸망한다고 사기를 치더니 어느새 온난화? 어린 여자애를 앞서 사기를 치는 환경사기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