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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비치 공공도서관에서 라구나 비치 은퇴 타운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박승원의 개인전(테마?빛을 따라 걷는 사람)이 열리고 있다.4월 3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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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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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BLM...민주당 든든합니다.
엘에이 검사장 개스콘은 샌프란을 망하게 한사람이지요. 범인 잡으면 기소하지말라고 하지요. 보석금 없이 바로 내보내고 1000불 이라 절도는 아예 잡지도 않는다내요. 민주당이 강한 주는 모드 같은 일이 벌어졌어요.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엘에이 등등 트럼프가 인종 차별해서 소수계 혐오 범죄가 발생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실제 민주당 정책은 흑인들이 아시안을 상대로 분풀이 하도록 제도적인 발판을 마련해 주었지요. 다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자기 정치적 입지에 우선하는 사람들 이번 선거는 지역 치안에만 집중합시다
경찰은 뭐하냐? 일안해?
부패한 공화당 정치인들이 총기금지를 반대하고 트럼프의 무법천지를 보면서 길거리 깡패들과 갱멤버들이 그를 모방하고 법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경찰들을 비웃고 대낮에도 강도와 절도범죄를 저지르는 세상이 되었다 부패하고 썩어빠진 공화당 정치인들 때문에 미국이 망할거 같다, 강도 당할까봐 무서워 길거리를 걷지 못하는 미국이 진정한 선진국인가? 후진국 보다 못한 치안, 일하지 않는 공무원들 때문에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리버럴한 민주당 정책의 영향으로 전미국이 공공안전이 불안해지고 있다. 범죄자에 대한 관용과 사회적인 교화등을 강조하는 정책은 말은 그럴듯하지만 실제는 전혀 현실에 안맞는다. 강한 치안유지가 먼저 강조되지 않으면 사회라는 기반이 와해될것이다. 미국이 남미국가같은 수준의 치안으로 떨어져가고 있는데 리버럴한 정치인들은 인권과 평등 만을 강조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 기득권 유지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