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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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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의 벽을 깬 개척자, 흑인 배우들의 위상 높여준 선구자

댓글 6 2022-01-28 (금) 박흥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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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m724

    인종차별은 어느 나라에서나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자신과 비숫한 사람들과 무리를 이루고 살며 같은 생각과 문화를 가진 구성원들끼리 동질감을 바탕으로 사는것이 익숙한 무리들이 타민족과 같은 공간에서 구성원으로 살면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현상중에 하나이다. 그걸 법으로 강제해서는 문제 해결이 안된다. 늦게온 사람들은 선배에 대한 존경과 기득권의 인정이 있어여 하고 이민 선배들은 후배들에대한 이해와 아량이 어우러질 서로 같이 살수가 있다. 가진것을 지키는자와 뺏으려는 자들의 구도는 결국 증오와 분쟁만이 남을 것이다.

    01-30-2022 10:51:52 (PST)
  • parasitedaily5

    지금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도람통 탓을 하는데..무슨 만능 동네북도 아니고..도람통이 이렇게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지 ....동성연애자덜의 히스테리와 광기의 복수다..인류를 에이즈보다 더한 균으로 감염시켜 디게 하려는 ****** 동성연애자덜..그 수장이 꾜황이다.

    01-28-2022 19:30:42 (PST)
  • parasitedaily5

    진짜 인종차별 반대자덜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로 돌아가 거기서 거지 생활하고 있다... 지금 남은 흑인덜은 인종차별을 당하는게 좋다고 동의하고 자발적으로 남은 것덜이다...이것덜은 노예도 좋으니 먹고 살기만 하면 좋다는 실의주의자덜이고... 그 부끄러움을 미쿡 정부에서 가리려고ㅜ만든게 인권타령이다..웃긴다..

    01-28-2022 19:27:15 (PST)
  • parasitedaily5

    그 증거 하나만 대면 미쿡 대학교와 꽁무원과ㅜ대기업 어디든 흑인만 의무적으로 우대고용하고 똥양인은 도리어 차별시킨다...하지만 프로 운동에서는 똥양인은 없다...대학교와 꽁무원은 억지로 저능아 흑인이라도 숫자를 채워야 하지만 농구나 풋볼은 똥양인이 하나도 없다..아무리 난장이라도 숫자를 채워야 하지않냐..그리고 배우도ㅠ마찬가지다..다 때려부셔야한다..

    01-28-2022 19:24:09 (PST)
  • parasitedaily5

    헛소리 마라..인종차별은 이제 흑인덜의 비지니스로ㅠ전락하여 다른 소수계와 저소득층 백인덜을 도리어 역차별하고 있다...이런 자덜이 일루미나티의 조작으로 인종차별이란 헛소리로 도리어 역차별하는 일루미나티 인종차별이다..

    01-28-2022 19:20:1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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