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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바이든, ‘국제결제망서 러시아 차단’ 초강력 제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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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1)소위 '자국우선주의'로 포장했지만, 트럼프는 재임시에 개인적인 경제적 유익를 추구하여, 자식들을 경제적인 반석위에 올려놓고자 하였다. 그 과정에서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국가적인 유익을 '호텔값'에 팔아먹었다. 그래서 사악하고, 저질이라는 것이다. 2)그 사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쪼그라들었다. 그 틈에 중국이 지x하고, 러시아가 발광한다. 3)바이든은 파산된 국제국내관계 숙제를 열씨미 풀고있다. 한쪽에서는 중국이, 다른 쪽에서는 러시아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멍청한 복음주의자들의 트럼프를 향한 blind support다.

    12-06-2021 16:44:2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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