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회계연도 통계 바이든 취임 후 급증
▶ 예년 평균의 3배 달해

미국으로 향하려는 온두라스 이민자들이 과테말라의 우수파친타 강을 건너기 위해 배를 타려 하고 있다. [로이터]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9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남 건 울릉군 부 군수가 인솔하는 방문단은 지난 9일 애나하임 소재 메가바이오에서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미중서부(회장 정영동) 관계자들과…
남가주 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을 주제로 특별수업과 …
샌디에고 통합 교육구가 인신매매에 취약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포괄적인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새로운 프로그램은 비영리 단체인…
지난 7일 바이올리스트 여근하 교수가 한인회 발전에 공헌한 지역 인사들을 한인회로 초청해 위로와 감사의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에서 여 …

LA에서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대회가 오는 4월 열린다.플래스트프로(Plastpro)가 선보이는 LPGA …

“당신의 조상이 독립운동가일 수 있습니다. 광복회 미서남부지회에 연락주시면 확인을 도와드리겠습니다”광복회 미서남부지회(회장 김준배)가 미주 지…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의 글렌데일 한국학교(교장 강정숙)는 지난 7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무궁화로 평화를 …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소장 알렉산드라 서)가 오는 14일 LA 전역 커뮤니티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대 행사 ‘LA 행동 촉구…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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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주축이 되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력들 위주로 이민개혁이 시급함. 바이든 개 폭망 중
미국인들이 출산을 하지 않으면서 벌어진 인구공백의 자리를 남미인들과 타민족들이 급속히 메꾸어 가고 있는 현실이지요. 미국의 멜팅팟의 기능은 이민자유입이 너무 많아서 그역활을 못하고 있고 이제 전국이 각종 이민자들의 자기들 자체 타운을 건립하고 사는 형국이지요. 그렇다고 이민자들을 막으면 미국은 더욱 텅빈 나라가 될것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이 딱하지요. 먼저 이민온 선배들이 인내를 가지고 그들을 이끄는 수밖에 없지요. 백인들은 이제 그런거 안하려하니까요.
미국횡단을 해 보니 이미 미국의 중부와 남부주들은 히스패닉과 아이티 계열 흑인들로 초토화되어 있는지 이미 오래된것 같고 가는곳 마다 히스패닉과 흑인들로 넘쳐 나고 있는것을 여행하면서 확인할수가 있더군요 같이 공존하며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유아적 발상으로는 이미 미국은 선을 넘어가고 있는중입니다 생활의 어려움만을 위한 것이기 전에 그들 빈민극들의 무질서 하고 최소한의 기본정서와 위생관념은 기대해 볼수가 없다 해도 미국의 질서된 정서에 동화 되는것이 아니라 역으로 자신들만의 정서로 주마다 초토화 시켜 가고 있는것이 무서운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