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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오피니언

두 거인의 삶과 죽음

댓글 4 2021-07-06 (화)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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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nail

    미국에서 가방 끈이 비교저 긴 젊은이들은 서로 지지하는 정당이 다르고 정치적인 의견이 달라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매우 친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아담스와 제퍼슨의 모습이 미국의 원래 모습이었는데 트럼프 이후 정치적인 의견이 다르면 원수로 대하는 이상한 모습이 나왔습니다.분열을 시켜야 이익을 보는 트럼프의 장난이었습니다.

    07-06-2021 21:43:41 (PST)
  • digilogy

    두 사람이 같은 날 독립기념일에 죽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 위원님 이렇게 그래도 "납득이 되는" 글을 계속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06-2021 14:10:50 (PST)
  • gizmo

    아담스와 제퍼슨에 대한 글은 유익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걸레같은 저질인간이기 때문에 상대할 필요가 없다. 저 자는 법을 적용하여 속히 감옥으로 보내는 일만 남았다. 소중한 보수적인 가치를 수호하여 미래를 설계하는 공화당이 아니면, 연방당처럼 소멸되기를 바란다. 멍청한 복음주의자들, 시대에 200년은 뒤떨어진 극우보수주의자들에게 미래를 맡기면 안된다. 개방적이고, 진취적이고,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정당에게 미래를 맡겨야 한다. 민주당은 공화당이 투쟁의 대상이 아니고, 붕당으로 지향할 수 있는 자체의 위험이 투쟁의 대상이다.

    07-06-2021 05:53:10 (PST)
  • wondosa

    싸움으로 이긴다해도 결국엔 상처가 아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처음부터 싸움이 없었다면 될일들이 너무나 많은 매일 매일 격는 일들 돌아보면 이해못할것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트 같이 반성할줄모르는이는 절대로 이해불가라 해도 될듯하지만....ㅉㅉㅉㅉ

    07-06-2021 02:54:3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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