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 참사 사흘 만에 애틀랜타 현지 방문 아시안 리더들 만나 차별·폭력 실태 청취
▶ “의회, 증오범죄 방지법안 신속처리해야”

조 바이든 대통령이 19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아시아계 지도자들과 비공개로 만나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 실태를 청취한 후 가진 에모리대학교 연설에서 인종 증오폭력에 단호히 대처할 것임 밝히고 있다.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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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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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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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이든의 관심과 포괄적 연설에 감사한다. 공화당 중진들도 인종차별이 현실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다수의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이 굴신하고 보신하느라고 침묵하고 있음도 안다. 또 트럼프가 white supremacy에 은신하면서 Qanon을 통하여 fake news를 퍼뜨리고, 그들로부터 지지와 헌금을 받아서 정치적 영향력과 생명줄을 간당간당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안다. 매일 미국의 흑역사를 목격하지만, 자유와 행복을 평등하게 누리고자 하는 심플한 정책에 멍청하고 편협한 백인들도 결국 공감할 것이다. 후진 백인들만 뒤따라 오면된다.
문제는 어려서부터 문제 일으키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얻으라며 키운 부모 교육이 문제. 어느 누가 감히 길거리에서 흑인이나 라티노들을 건드립니까? 그들에게 한마디 했다간 오히려 얻어터지거나 총맞아 죽죠. 하지만 동양인들은 체격도 왜소하고 성격도 온순해서 그저 동네북인걸 그들도 아는거죠. 특히 한국 여성들은 정말 겁도 많고 싸움을 싫어해서 제일 만만히 봅니다.
말만 버젓하게하지말고 행동을취해야지. 그냥 트럼프처럼 거짓말일삼뜻하지말길. 원래 정치인들은 뻥치는것 일인데,,, 앞날이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