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세 폭행피해 사건, 타운단체·정치인들 공분
▶ 한인회 등 적극대응 나서

25일 가든그로브에서 아시안 정치인들이 인종증오 범죄 척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박상혁 기자]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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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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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색인종들아! 스스로 무장해라. 호구 잡히지 말고. 총은 아니더라도 연장하나는 갖고 다녀라.. 맨날 얻어터지니 계속 쳐 맞고 다니는 거야...
흑인 청년중 상당수는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오늘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한다는 기사가 생각난다. 이제 아시안들도 그 생각을 하게되었다. 트럼프가 노골적인 분열정책과 적나라한 차별정책으로 멕시칸들을 '강간범과 범죄자'로, 아시안들을 '차이나 바이러스, 쿵후 바이러스'로, 그리고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한다'고 지껄이는 것을 명백히 보았다. 무색인종 트럼프를 유색인종들이 단합해서 고소, 처벌하고, 중단시켜야 한다. 미국은 무색인종(=백인)들의 범죄에 눈감고, 무고한 유색인종들을 희생시켰다.
ㅈ 됬다 ㅠㅠ
미국에서 30년 넘짓 살았어도 인종차별이 존재한다는것만 알았지 실제 당해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헌데 트럼프 정부 시작되면서 은근히 따가운 눈총을 받기 시작하는것을 느꼈다. 트럼프 전까지는 인종차별을 하면 'Hate Crime' 으로 분류되 형량이 쎘기때문에 삼가하던 백인들이 트럼프가 몸소 차별을 행하므로써 이젠 노골적으로 하기시작한다. 이런 국민정서를 바꾸려면 꽤 많은 시간이 흘러야할것이다.
트럼프의 인종차별정책으로 수많은 이민자와 그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실정.두번다시 그러한 자가 대통령으로 나타나지 말아야 할텐데,아시안이면서 자신이 백인인줄 착각하고 있는 자들 에휴 통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