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다시 공직 출마 않을 것”… 2017년 유엔 대북제재 주도한 측근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몰려다니지 말라고 하지않았오? 양아치신가? 깡패신가?
이렇게 정치감각이 느려서야.. 헤일리가 유엔대사시절에 트럼프가 저질걸레인간임을 60%의 유권자가 이미 다 파악한 상태인데, 몰랐으면 정치감각이 둔감한 것이고, 알았으면 나쁜 정치인이고.. 4년 동안 걸레인간을 바로 옆에서 보고서 그걸 모르고 '따라갔다'. 2차 탄핵까지 진행 중인 이제 하는 저런 말들은 '난 미래의 국정을 맡을 사람은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공화당에 바글바글하다. 물론 헤일리를 포함해서.. 공화당의 저열한 굴신, 보신, 간신적인 풍토는 밀레니얼에게 경멸의 대상이다. 소신있는 정치인을 기대한다.
헤일리 이 작자도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간사한 기회주의자로밖에 안보인다. 공화당에는 그렇게 인물이 없나? 부시는 무능하고 돌머리였지만 그래도 정의감이 있는 대통령이였는데...
아침에 다르고 저녘에 다른맘 변소에 갈때도 나올때도 같아야 믿음이기는데 트 가 어떤 일을저질러도 OK YES 만 해대든이들이 트 가 맥을 못출것같으니 어쩌구 저쩌구 난 선거 유세때부터 알아보았는데, 한국속담에 하나를보면 열을 알수있다는데도 모른 알아도 모르쇠로 눈도 귀도 입도 막고 있든 이들 모두가 50만명이죽은 영혼에 60%미 국민들에게 죽을때까지 조용히 참회하는자세로 사는게 하늘에게 용서를비는자세일겁니다,
소시오패스를 진즉 인식하지 못한 죄과를 두고두고 후회 할거다 애초부터 무뇌아는 자격이 없었다..유펜의 대리시험 입학생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