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에 서한… “세금이 장벽 건설에 전용돼선 안돼”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at the U.S.-Mexico border wall, in Alamo, Texas [REUTERS]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요즘시대에 웬 만리장성? ㅋㅎㅎㅎㅎ 트럼프 4년동안 지은 장벽 거리가 겨우 15 마일. 그것도 벌써 기초공사에 결함이 발견되고 녹슬기 시작함. 이런걸 언제 3000마일 짓고 그리고 매년 유지비가 몇천만불. 거기다 장벽이 있다고 못넘어오나? 골키퍼가 있다고 공이 안들어가나? 정말 어린애같은 발상이네. 그저 돈 낭비다.
장벽은 다른 비용에 비교해서 전혀 비싸지 않고, 무엇보다도 국경순찰대들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당연하거 아닙니까? 문과 벽을 왜 만듭니까?
돈을 담벼락에 퍼붓는 멍청한 일이 잘한일? 불법이민문제를 담으로 막겠다는 일차원적인 단세포인간이 대통령이었으니
불법으로 국경을 마구 들어오는 자들 막자는건데, 그걸 안하면 어떻게 하나요? 정신나간 바e치매네요. 그런 논리라면 나라를 지킬 군대도 다 없애야지. 트의 정책이 옳았죠. 이걸보고 트를 욕하는 자들은 생각이란게 있는건가요?
1월에 국경에서 체포된 불법이민자가 78,000명 이랍니다. 이는 10년 동안 최고의 숫자입니다. 체포되지 않고 넘어온 사람들까지 한 달 동안 적어도 15만명은 미국에 들어왔다는 것인데... 바이든 행정부에서 어떻게 할까요? 이민자들의 나라에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와서 행복하시죠? 민주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