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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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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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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평생을 법을 피해서 혹은 법을 이용해서 살아서 법도 우습고 국가도 우스워 보였을 것이다. 세상이 다 자기마음대로 휘둘려지니까 겁나는게 없었을거고.. 이제부터는 단단히 마음먹고 기다려라 하나만 걸려서 혼나면 줄줄이로 다 걸려서 엉망이 될것이니.. 지금은 공화당의원들도 눈치보면서 어찌할지 머리 쓰지만 트럼프 약한 모습이 나타나면 이리떼같이 몰려들어 물고 뜯을 것이다.
그동안 안하무인으로 법을 무시하고 법위에서 한 행동의 댓가를 치르게 해주어야 한다. 대통령이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시하고 위법한 행동을 밥먹듯이했는데 처벌이 없다면 이게 나라인가? 오지게 단도리 해야 한다. 다신 정신병자들이 정치한다고 못나오게 해야한다. 정신병자는 병원으로..
평범한 시민들이 범죄한 후에 처벌받을 때, 시련 혹은 악재라고 말하지 않는다. 범죄자가 되고, 모욕을 당하고, 외면받고,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가족간에도 수치고, 감옥에 감으로써 범죄에 마땅한 처벌을 받는다. 저 자는 범죄하고도 융숭한 대접을 받는다. 이것이 바로 사회적 불의다. 공화당이 사회적 불의를 옹호하고, 범죄자를 대우하고 있다. 실제로 탄핵을 안하고, 범죄들에 대하여 법의 구속을 피하도록 한다면, 그것은 이제 공화당의 범죄가 된다. 트럼프와 공범이 되는 것이다. 공화당은 반드시 이 범죄에 대하여 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시련? 시련이 아니다. 악재? 악재가 아니다. 씨를 뿌렸고, 열매를 거둔다. 결실 혹은 수확이 맞다. 범죄를 저질렀으므로, 처벌을 받는 것이다. 걸레같은 저질인간이 백악관 앞에서 돼지멱따는 소리를 질러대는 영상, 의사당 난입하는 영상, 그리고 3시간 후에 지껄이는 영상이 명백한 범죄를 증명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4년간 거의 공개가 안된 저지른 악행이 자신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굴신보신간신 공화당이 매번 눈을 감았기 때문이다. 이제 낱낱이 공개하고, 처벌하기 바란다. 자식들도, 측근들도 눈감고 지나치면 안된다.
트럼프가 자행한 일들중 제일 어이없는게 조지아 주 장관에게 더도 말고 딱 1만 1780 표만 찿아오라한것. 이런 무대뽀는 박정희 유신정권 연장할때도 감히 써먹지 못했던 무대뽀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