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감염 주춤해졌지만 영국발 변이는 22개 주로 번져
▶ “미국이 변이 바이러스 최대 번식지 될 수 있다” 지적도

로스앤젤레스 백신접종소에 몰린 차량 [ 로이터 = 사진제공 ]

“가족이 함께 모여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평생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 입니다”‘웰 빙’, ‘웰 에이징’,…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지난 17일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
세리토스 시는 헤리티지 팍 플레이 아일랜드 보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면서 주민을 초청회 설명회를 오는 30일(월) 오후 3시 이 공원(186…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HF)은 내달 7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온라인으로 공정 주택 법에 대한 웍샵을 갖는다.이번 웍샵에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9/20260319005137695.jpg)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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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만일 변종 바이러스에 지금 놓고 있는 백신이 안듣는다면 정말 큰일이다.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방법이다.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이 변종 코로나에도 작동하기만을 바랄수 밖에 없는듯
이거야말로 눈뜨고 코베어가는 사기 아닌가? 어찌 정부에서 묵인할수 있단 말인가???????
엘에이에 거주하는 남미인들은 작은 아파트에 5명이상 대가족이 좁은 아파트에서 사는경우가 많아서 마스크의 착용과 무관하게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마스크나 손소독제를 사기도 힘들고 의식수준도 낮아서 집단 발병이 벌어지고 있다네요. 질병도 부자와 가난한자를 차별하는거지요.
첫단추를 잘끼워야된다고 트럼프가 초창기에 마스크 쓰는자들은 민주당, 비겁한자들이라는 인식을 심어놔서 많은 백인 보수들 마스크 안씁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트럼프 지지하는 한인들은 또 마스크는 쓴다는겁니다. 좀 아이러니하죠. 역시 몸사리는것은 잘 하는 영리한 한인들입니다.
미국이 이걸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민은 안바뀌니까.. 아직도 자기들 하고 싶은대로하고 싶은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나라에서 아무리 이야기해ㅗ 나의 길을 가는사람들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