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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바이든, 이틀 뒤 일생일대의 대통령 취임 연설서 ‘단합’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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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요 밑에 unparalleled 같은 기생충이 있는한 미국 단합은 어려울것같음. 뭐 4년전에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당선이 됐어? ㅎㅎㅎ 국민 투표수로는 힐러리가 다 많았다는것을 아는거야 모르는거야? 그저 올리는 댓글마다 북한방송처럼 "위대한 우리 수령동지가..." 하는 식이니. ㅊㅊㅊ

    01-17-2021 20:26:06 (PST)
  • unparalleled

    사기부정선거 바이든을 당선자로 만드는거 부터가 shame 인데.. 국민들이 싸우는 이유가 그냥 당리당략을 위해서 싸우는게 아니라, 극좌/공산당 배후와 적대국가들의 미국 선거개입이 깔려 있기 때문에 싸우는건데, 아직도 상황판단 못함? 4년전에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속에 트럼프가 당선됬었고, 이번도 마찬가지였음. 국민을 기만해서 선거를 뒤집는 자들을 어떻게 지도층으로 임명할 수 있나? 그런 엉터리 사기부정선거 민주주의 를 수출하라고?

    01-17-2021 19:25:12 (PST)
  • gizmo

    극우가 깊이 상처를 받아서 단합은 쉽지 않겠다. 그러나 포용하고, 지속적으로 초청하는 정책을 실천하면, 결국 치유는 이루어질 것이다. 트럼프가 갈라놓기 전에는 이렇게 분열이 있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4년 전만 해도 국민들끼리 이렇게 죽기살기로 싸우는 나라는 아니었으니까... 전세계에 민주주의를 수출한 나라였으니까.. 바이든과 함께한 모든 공무원들의 건투를 빈다.

    01-17-2021 15:15:3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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