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선 고배 데이빗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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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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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Practically, there is none for Ktown. What a shame!
He didn't lose anything but gain all the endorsements from mainstream media, prominent political leaders nationwide, and community members. He didn't fail any of you but the progressie who wanted a social worker oer an elected officer. Ktown lost a prominent community leader.
he deserves this. that is it. he knows why he lost.
4지구 새 시의원은 허구헌날 노숙자 센터에 서비스 지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셀터 하나 짓는 것 가지고도 한인 유일한 정치 재원을 독선과 외면으로 내리치면서 매일 노숙자 타령만 하는 이에게 표를 던졌다는 것이 위선일 수 밖에 없다. 투표라는 것이 공사를 분명히 알고 집앞의 *** 치우는 일에 쓰라고 준 특권이 아니다. 지역사회의 미래와 안영을 위해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자에게 주어져야 한다. 새 의원은 노숙자 센터 기관운영감외에는 한인사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악이 될 것이다. 무수한 노숙자 센터를 곳곳에 세우니까
1자무식아 한국사람 곤충이라고 한 것 사과 먼저하고 나서라. 소크라테스 왈,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정치는 정치인이 장사는 장사꾼이 농사는 (생산)은 농사꾼이 각자 위치에서 충실하게 하는 나라이라고 한다. 니 광대는 공부를 않하고 타인에 대한 심장이 없어서 정치인도 아니고 유능한 장사꾼이라고 스스로 말하지만 장사의 상도덕조차 모르는 manipulator에 불과하다. 장사꾼 가치도 없는 자가 정치를 넘본게 문제였다. 정치인은 자신보다 국가와 사회 그리고 그 일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심장과 머리가 있어야 한다. 데이빗 류 시의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