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해서 목소리 내면 추가 비극 막을 것”…트럼프 겨냥해 비판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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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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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게 연임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로서 할 수 있는 말인지 어이 상실이다.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이었나, 흑인들의 대통령이었나. 법집행에 협조하는 성숙한 시민이 되라는 말을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인종카드를 완전 감투로 쓰고있음. .만점 아시안이 못들어간 학교 점수 쪼끔만 되도 들어가. 최우수 스팩가진 아시안이 떨어진회사 니네들은 소수자특별전형으로 즉각고용. 게다가 우리들은 땀흘려 일한세금 니네들 월페어 대느라 진땀이다진땀 도데체 뭘 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지도자들은 지도자들 다운 행동을 해야 한다. 이런 경우 조언할것은 우리 모두 치안에 협조하여야 한다라는것을 먼저 강조 했어야 한다. 목소리를 내길 희망한다라는 메세지를 잘못 듣는 사람은 계속해서 자기 권리만 주장하고 법에 협조하지 않고 계속 이런 비극이 계속되게 된다. 정치인.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앞서 계도해야 하는데 잘못 된것은 지적하지 않고 그들의 권리만 주장하라고 하니 흑인들은 계속해서 시위하고 폭동, 방화, 약탈을 할수 밖에.. 지금 흑인들은 무조건 경찰검문에 반항해서 경찰로 하여금 강한 단속을 하게 하는것이다.
흑인과 모든 인종들이 자신이 노력하면 성공할 기회가 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살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 기회는 정치인이나 정당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고 그 기회를 제공하는 나라가 미국이다. 이것이 미국의 정신이다. 여기는 실패한 사회주의나 공산국가 나라가 아니다.
대대로 내려오는 조직적인 차별문화에서 1)좌절하지 않고, 소망을 주는 Martin Luther, Obama등과 같은 흑인이 있고, 2)헤어나지 못하고 온갖 범죄자가 되는 흑인들이 있다. 한국인들도 위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 인종과 상관없이 사람은 누구든지 둘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정착된 차별문화를 개선하는 정책을 갖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런데 트럼프는 자기 유익을 위하여서 인종차별을 부추긴다. 그자를 제외하고 공화, 민주 양당이 모든 인종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는 평등사회로 가는 정책을 갖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