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주, 찬송가 금지 명령…교회, 주지사 제소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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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교회에 내려진 방침이 개신교뿐만이 아니라 무슬람, 불교, 천주교 모두에게 해당되는데 왜 유독 개신교들만 난리인지 가끔 개신교 집단 행동 하는것을 보면 꼭 미국이 무슨 개신교가 국교인것처럼 행세한다.
전염 = 전도의 뜻이 같기에 전도시켜 전염시키라는걸로 믿는 모양. 이웃사랑은 그냥 간판걸이 였고, 교회가 사람장사가 안되니, 헌금이 걷히질 않아 목사님들이 굶어죽게 생기고 교회 렌트비도 못내 문닫게 생기니, 굶어 죽으나 교회 열어 헌금 걷어 들여 먹고 살아야겠다고 죽기살기로 주정부 주지사 지시에 거역 하는것. 목사님들 봉급, 사택유지비, 차량비, 기름비, 자녀교육비, 식비, 전기세 이런것들이 이젠 싹 끊겨 버리니, 미치고 펄쩍 뛸일, 어디가 알바라도 해야할판 인데, 결국은 돈이 하나님 였던거고, 교회줄파산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 하나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대하라는거 아니었나요? 그럴 따르면서 어떠헥 타인의 생명보다 자신의 찬양이 중요하다는 논거를 제기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공익적 차원에서 생각해야할것이다.교인들만의 생각이 객관적이어야지요.좋은 소송이 판단함
사람의 생명보다 앞선 자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