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트 팍 42가 길가다 흑인남성 갑자기 얼굴 가격

맨하탄 브라이언팍 인근에서 흑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한 배씨의 모습.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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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는 요즘 언론 및 SNS에서 ‘아시아 포비아’와 같은 인종차별 관련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코로나19사태 이후 아시아계를 겨냥한 인종차별과 혐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기존 사회의 인종 차별 정서가 코로나19사태를 매개로 더욱 부각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부당한 차별과 혐오 행동을 비판하는 동시에, 나는 차별적 언행을 하진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인종차별문제를 해결하려면 다양성에 대한 개개인의 인식 변화와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에 영향을 주는 대중매체와 공교육을 통해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수용 및 이해하는 사회를 만들어야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차별 행위에 관한 구체적 법안이 마련되어있지 않은데, 차별 행위에 대한 적절한 법적 제재도 갖춰져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수’이기도 ‘소수’이기도 하다. 인종차별 문제는 어느 누구에게는 상관없는 방관할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인종차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함께 목소리를 내어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